아 막 정말 정신이 없어가지고 GD

과제가 이번주 마무리고 내일 시험도 있어서 간단하게 쓰겠습니다ㅏㅏㅏㅏㅏㅏㅏㅏ진짜 이번주 미치겠다ㅏㅏㅏㅏㅏㅏ이번주가 빨리 지나갔음 좋겠다ㅏㅏ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등학생 백명이랑 엎어치기한판 하고온것 같다................ 나는 003구역 2번째줄이었는데 정말 처음에 참다참다 못참겠어서 소리한번 꽥질렀었다... 아 생각해보면 참을 수도 있었던건데 그때 진짜 지디가 오는순간 밀리는 압력에 빡쳐가지고 시발소리도 나왔던것같다..-_-;;;아...........아무튼 지디때문이다.......처음에 참다참다 못참아서...아놔.. 그래도 끝까지 두번째줄에서 무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꼼꼼히 봤다. 근데 빡치긴 빡쳤다. 노란게 나의 머리를 몇번이나............그만하자....

-소년이여 안무는 아무리봐도 재밌는 것 같다.

-좋았던 것 더리더. 씨엘이 너.................................................무 멋있어가지고 지드래곤님은 살짝 안보였었다.
좋았던 것2, 쉬즈곤. 영상이 참 맘에들었다.
좋았던 것3. 피아노+지드래곤. 거짓말도 좋았고 버터플라이도 피아노랑 같이 했었나?? 아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좋았다.

-싫었던 것 거짓말 솔로 부르는데 왜 응원하고 지랄.........눈치도 없나. 솔로 부르고 있잖아 병신들아.. 뭐가 우린빅뱅이야 진짜.. 어오씨 여기서도 한번 가슴이 찡해질랑 말랑 했는데 응원때문에 다버렸다..
후반에 빅뱅 나온거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나는 그냥 그랬다. 지디가 빅뱅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뭐 자기가 좋다는데 별 상관없어서. 그치만 역시 솔로로 부른게 좋았다. 이게 진짜 원래 솔로곡이었다는 걸 절절하게 말해주는 듯하기도 했고. 지디가 부르면서 나 이런이런 생각하면서 거짓말 작곡했어요라고 말하는 것도 같았고. 지디가 거짓말을 좋아하는 모습도 보였었다.

-게스트는 룰라가 제일 괜찮았다. 룰라 때문인지 세븐은 너무 지루했다. 나도 지디 나이 때 룰라 꽤나 좋아했었다..ㅋㅋ 그래서 세븐이 초라해보이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

-솔직히 이번 콘서트 갔다오고나서 브리드랑 쉬즈곤밖에 생각이 안난다.

-이건 성인콘이랑 나눠서 했어야되는거 아닌가?... 성인은 아쉽고. 미성년 몇몇은 너무 심하다하고. 어쩌자는거지.

-트렁크팬티.............침대에서 뒹굴던 모습이........음,,,,,,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왤케 사람을 쥐락펴락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벅지가 탄탄....ㅋㅋㅋㅋ

-이새끼도 남자가 다됐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낄낄낄 ㅋㅋㅋ

-맞다. 내옆에 어떤 여자가 열라 지디 오타쿠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겨 디지는줄알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디 무대뛰고 객석 조용할 때 이쁘다!!!!!!!!!!!멋있따!!!!!!!!!!!혼자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디상변태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다 심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겼다........ㅋㅋㅋㅋㅋㅋ

-또 음..... 뭐가 있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빨리 디브이디를 봐야 생각이 나건말건 할 것 같다

-패션은 벗알러뷰 의상이 이뻤다. 왕리본!!!!

-아 슈ㅣ발 콧물이 진짜..... 나 감기걸리는 줄 알았다..

-아쉬운게 몇개 있긴 하다

-스탠딩이면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놓치지 않은것은 이번이 처음.. 거기다 가까이서 몇번 보기도 했고. 좀 힘들긴했지만 괜찮았다.

-몇명이 지디한테 이제 관심이 끊어진 것 같은데 난 오히려 더 활활 타오를 것 같다........아놔 진짜 퐈이야!!!!!!!!!!!!!!!!!!!!!!!!!!!!!!!!!!!!!!!!!!!!!!!!!!!!!!!!!!!!!!!!!!!!!!!!!지용아 사랑한다!!!!!!!!!!!!!!!!!!!!!!!!!!!!!!!!!!! 난 왤케 너가 하는거보면 그냥 다 좋냐!!!!!!!!!!!!!!!!!!!!!!!!!!!!!!!!!너가 뷔아피한테 굽실대던 어떻건 양싸한테 굽실대건 양싸랑 바베큐를 구워먹건 난 그냥 왜이렇게 좋은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조증말기인가보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너가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의 지름질

언니가 얼마전에 구두를 두개나 잃어버리는 바람에 살 수 밖에 없어,하고 쇼핑몰창을 눈이 터져라 부라리던 지난 나날들.. 그리고 12월엔 나의 생일도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쇼핑몰을 친구..아니다 애인삼아 계속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신*계몰에서 18만정도 하고있던 부츠가 9만8천808원..을 하고있는게 아닌가
어머 이건 사야되 살수밖에 없었다.
페프의 프린세스 소가죽 롱부츠 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소가죽 아름다운 소가죽 부츠여........
실제로 봤더니 가죽님이 더 아름다우셔 ㅜㅜㅜㅜㅜㅜㅜㅜ......

또하나 지른건 역시나 신*계몰에서 까메오의 부츠. 20만어쩌구 하던거를 십만원에 팔길래........
아 아름다운 검은색.... 쓰고있던 부츠가 다 거-_-지중에 상-_-거지 꼴을 하고 있었기에 두개 살 수 밖에 없었다.
아 이것도 오늘 왔는데 진짜 검정가죽이 너무 아름다워서 나랑 어울리나 걱정까지 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아름다운 부츠다... 어휴 사진으로만 봐도 내새끼 침이 줄줄 나오는구나 ㅠㅠ....정말 아름다운 부츠다..흑흑.

위 두개 부츠가 색깔만 다르고 같아보인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gg.. 전혀다른 부츠지만 둘다 아름다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게 주력점인거야

그리고 아직 안온 하나는 로즈힐의 올드브라운옥스포드힐 이아이도 부츠급의 몸값을 자랑한다....하지만 살수밖에 없었어 ㅠㅠ
아 마치 '나는 아무곳에나 아주 잘어울리고 굉장히 편안하게 돌아다닐 수 있도록 도와줘요'라고 말해주는 듯 하구나...ㅠㅠㅠㅠㅠ
거기다 가보시1에 십센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 얼마나 아름다운 조합인가 ㅠㅠㅠ빨리좀 와줬으면 좋겠다..앵간히 배송느려!!! 사람 애간장 타게 ㅠㅠㅠ흑흑
하지만 이미 부츠에게 마음을 빼앗긴 상태라 저 아이가 얼마나 아름다워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실물이 또 다르겠거니 ..흐흐 아 아무리 봐도 아름다운 갈색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적절한 갈색이도다........

그리고 이번엔 가방의 차례..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음)
매일매일 출근도장만 찍던 후즈백에서 이번에는 기필코 모터백을 지르리라 얼마전부터 계속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
근데 이렇게나 가볍고 아름다운 블랙백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왔는데 정말 실물로 보니까 가죽이 너무 싼티도 안나고 반질반질 ㅠㅠㅠ 거기다 가볍고 완전소중이다 ㅠㅠㅠㅠㅠ
언니랑 같이 쓸거지만 그래도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 가난하게 사는 나에게는 너무나 비싼 몸 이시기에 항상 바라만 봐왔는데 ㅠㅠㅠㅠ흐흐 아름답다..

그러고나서 심심해서 세일코너를 보는데 아놔..... 막 60%세일을 하고있어... 그래서 5만원대 가방이 2만원에 팔리고 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사야되 ㅠㅠㅠㅠㅠㅠㅠㅠ
학교 갈 때 들고다니려고 흐흐 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 요것도 아름다운 검은색이다 ㅠㅠ 아 완전 심플하고 무난하고 어떤 코트에다 입어도 이쁠 거같아 ㅠㅠㅠㅠ!!!!!!!빨리와라 빨리와라 !! 이건 나만의 가방이 될 예정 ♡흐흐 아무리 생각해도 잘산거 같다. 2만원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동대문이냐고 ㅠㅠㅠㅠㅠ 착하다 착해.......

아.. 그리고 검은스커트랑.. 폴라니트랑..(이미 샀고..)
또 원피스도 하나 사야되구.. 옷도 몇벌 살 예정입니다........
나나*치 좀만 기다려라 언니가 털러간다 .........

나 미쳤나봐.... 미친걸까? 안미친거겠지?..

내가

왜 자꾸 머리숱이 적어지냐 싶었더니
아침에 머리감을때 샴푸 제대로 안닦고 머리 다 말리지도 않고 하나로 꽉묶고 다녀서 그렇다고 하네
진짜 머리숱 내가 우주최곤줄 알았는데 적어지고 나니까
난 진짜 내가 대머리 될거같은 위기감에 휩쌓였었어
앞으로 샴푸질말림질 잘할께요
그러고보니 내가 생머리였을때 머리숱이 안적어졌던게
맨날 머리빗고 묶지도않고 그냥 푸르고 다녀가지고 그랬던거였군
이건 뭐 파마니까 맨날 좋다고 똥머리하고 다니고
그러니까 머리카락이 슝슝빠지지
머리님 죄송합니다.. 앞으로 신경좀 써야겠다
아 진짜 미용실 가고싶다!!!!!!!!!!!!!!!!!!파마 다시하고싶어!!!!!!!!
머리좀 자르고!!!!
파마 다시해서 푸르고 다니고싶다고!!!

지디야 너솔콘 6일 내생일9일. 안츄?

아 누가 요새 이쁜 파마좀 추천해주세요 제발 나 머리모양 블로그 둘러보다 눈알 빠질거같아.

그리고 여러분 꼭 머리감을 때 샴푸 박박 닦으시고 끝까지 제대로 말리세요
두피는 소중하답니다... 흑흑

1 2 3 4 5 6 7 8 9 10 다음